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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명언은 괜히 명언이 아니네....

by 바쁘다빠 2021.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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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은 할 엘로드의 베스트셀러 책이다. 죽었다 살아나고 불구자로 의학적 진단을 받았음에도 피해자가 되는 쉬운 길로의 유혹을 뿌리치고, 현재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그가 발행한 책 [미라클 모닝]에는 책을 읽으면서 매번 주옥같은 명언 들이 나온다. 책의 내용과 너무나도 잘 맞아떨어지는 명언들이 가슴을 움직인다. 개인적으로는 책의 전체 내용도 좋으나, 이런 명언들을 통해 책의 내용이 기억될 정도로 여기 적힌 명언들은 너무나도 멋지다. 자신의 각성을 위해 해당 책에 나오는 명언들은 집에도 붙여 놓고 항상 자기 암시를 걸어두어야 할 필요성이 있을 듯하다. 오늘은 몇 가지 명언을 아래와 같이 적어 본다. 

특별한 삶은 매일 끊임없는 개선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로빈 샤르마-

이 말은 내가 스스로를 변화시키겠다고 다짐하고 도전하기 시작한 2020년 3월에 비슷하게 생각한 말이다. 현재도 나의 가장 큰 인생 모토는 이 말에 매우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나의 모토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는다]이다. 사람들은 특별한 사람은 원래 특별한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 들중 대다수는 특별한 무엇인가로부터 시작하지 않았다. 평범함에서 시작해서 끊임없는 개선을 통해 특별한 사람이 되었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매일의 개선을 도전한 해본 사람들은 많이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실패를 하였다면, 나의 경험상으로 볼 때 매일의 개선에 대한 목표를 너무 높게 잡은 것일 수가 있다. 그렇다면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방법을 우선을 추천해 본다. 그리 높지 않은 목표를 2~3개 정도를 매일 설정해 봐서, 가능한 수준을 한번 해서 본인에게 어떠한 스타일이 맞는 지를 확인. 다른 방법은 목표를 1주일 단위로 설정해 보는 것도 한 가지 요령이 될 수 있다. 정말 성인이 되고 회사를 다니게 되면 의외로 시간이 너무 없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삶의 변화는 시간의 문제이지 온다고 생각한다. 본인도 아직 오진 안 왔다고 생각한다. 하나, 이렇게 매일의 개선을 해 나간다며 반드시 기회가 왔을 때 인식할 수 있는 눈과 잡아서 성공으로 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아이디어는 언제 어디서나 찾아온다. 문제는 기억의 잉크가 순식간에 날아가버린다는 것이다.  -롤프 스미스-

정말 극하게 공감하는 내용이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기회에 대한 아이디어에 대해 이미 안될 거라고 생각해서 기억을 안 하려고 하는 것인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어떠한 순간에 '그래, 그런 게 있으면 좋겠네'라고 생각을 하고서는 이내 아이디어를 스스로 하찮은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인지, 잊혀두게 놓아두었을 때가 있긴 했던 거 같다. 미래를 위해서는 절대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나, 항상 필요한 순간에는 메모하는 버릇을 만들어야 한다. 설령 그것이 좋은 아이디어 였다라도, 나중에 메모를 보면서 다시 확인하면 문제점과 개선 방향이 보이기 마련이다. 메모는 아날로그 든 디지털이든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고 본다. 우선 생각을 정리하고 최대한 자세히 한번 적어보자. 가능하다면 카테고리별로 나눠서 적어보길 바란다. 요즘은 무일푼으로도 창업을 하는 시대이다. 그리고 아이템만 만든다면 전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도 있다. 당신의 아이디어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어떠한 이유에서 메모를 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 자신을 과대나 과소평가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 메모를 하는 버릇이 들여지면 놀랍게도 모든 생황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연관 지어 생각하고 메모를 하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것이다. 당신의 눈이 떠지기 시작하는 것일 것이다.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날 때, 진짜 삶이 시작된다.  -닐 도널드 월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너무 나도 편하다.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하고,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육아가 끝나면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서 TV나 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다. 너무 그렇게 살아와서, 사실 간절함 이라보다는 그냥 습관이었다. 그렇게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다. 내 삶이 바뀌었는가? 내가 더 경쟁력 있고 강하게 바뀌었는가? 아니다. 그저 회사생활 잘해서 진급한 거 말고, 나라는 사람은 다른 면에서 어떠한 금전적인 측면에서 더 값어치 있는 사람이 전혀 되지 못했다. 전혀 생각하지 않고 산 나 자신이 너무나도 후회스러웠다. 정말 이 것을 인지하게 된 것이 내 머릿속에서 종일 울렸던 적이 있다. 그날 이후 나는 TV를 거의 보지 않는다. (축구경기제외;;) 진짜 삶이 시작되었다고 난 생각하고 있다. 아직 성공했다고는 절대 말할 수 없지만, 난 하루하루 발전하고 꾀 편안한 영역을 잘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 육퇴를 하고 항상 자기 계발 시간을 투자하는 습관이 몸에 거의 베인 상태이다. 그렇게 나의 진짜 삶이 시작된 것 같다. 그 전까지의 나는 아무 생각이 없는 꼭두각시 같은 삶이 었다고 생각된다면, 지금은 적어도 내가 주인공인 인생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든다. 언제 일지는 모르겠다. 이런 삶의 성공의 빛이 보이는 순간이. 하지만 습관처럼 그 성공을 위해 가보고자 하는 게 현재의 나의 진짜 삶이 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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