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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다음 단계로.

'평범함'이 당신이 원하는 삶을 훔쳐가게 하지 마라.

by 바쁘다빠 2021.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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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어 한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정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삶 근처에도 가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한다. 더 나은 삶을 동경하고 욕망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사람이 되고, 원하는 것을 하고, 원하는 것을 가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그저 평범한 삶을 안주한다고 한다. 그들의 마음속에서 부자, 성공한 사람은 특별하다는 생각이 깊숙이 인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인식에 대해 미라클 모닝[저자: 할 엘로드]을 통해 느낀 점을 공유하고자 한다. 

성공한 그들도 결국 평범함에서 출발했다.

세계적인 갑부와 기업가 혹은 가깝게는 성공한 유튜버 그리고 여러분 주위의 성공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특별했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이 무엇인가를 시작하면서 특별한 것으로부터 시작을 했다고 생각한다면 이미 여러분은 스스로를 평범함이라는 무능함에 넣고, 합리화를 시키고 있는 것인지 모른다. 모든 일과 공부의 시작은 특별함은 존재하지 않는다. 유명한 수학자도 결국 산수라는 평범한 논리를 익히고 익혀 간 것이다. 결국 우리는 그들의 성공에 대한 결과에 사로잡혀 그들을 나와 다른 존재로 만들고 나의 심리적 안정을 취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의 그 평범한 첫발을 기억하고, 그들이 어떻게 그 평범함에서 성장을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특별함의 시작은 평범함이라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인생에서 항상 시작점에만 머무르고 있는지 모르겠다. 

 

 

평범함은 당신을 과거에 머무르게 한다.

평범함은 다르게 말하면 과거만을 찾게 만드는 것이다. 다 나은 더 발전된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당신을 막는 것이 평범함일 수 있다. 이 평범함은 당신의 평소 습관 같은 생각에서 나올 수 있다. 이를 룸미러 증훈 군이라고 한다. 잠재의식 속에서 스스로를 한계에 가두는 룸미러가 있는 상태이다. 글쓴이가 상당히 충격적으로 읽었던 글귀가 있어 소개드린다.

 과거의 나를 지금의 나로 착각하고, 과거의 한계에 근거해 지금 내가 가진 가능성을 제한한다. 

룸미러는 나의 모든 선택에 관여를 한다. 과거의 경험적 한계들로 나의 제한선을 만들어 버린다. 예전에 비슷한 시도 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는 일을 하거나 , 해본 적이 없는 일을 하게 된다면 가장 먼저 당신의 잠재의식 속 당신은 룸미러를 찾게 될지도 모른다. '예전에도 실패했잖아, 이런 건 과거에 내가 비슷하게 해 본 적 있는데, 무리야 언젠가의 다른 도전이나 생각해 보자~늘 그래 왔잖아. '  이렇게 다시 평범함 속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평범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억해야 하는 진실이 있다.  

나의 과거는 나의 미래와 같지 않다

 

목표의식 부재 속의 평범함이라는 강력한 관성.

누군가가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 묻는다면, 대부분 사람들이 "글쎄요 ", "부자가 되는 거요", "행복하게 사는 거요"라고 대답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즉 보통의 사람들은 삶의 목표를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말하지 못한다. 매일 아침 눈을 힘들게 뜨고, 삶의 터전에서 열심히 살아가게 하는 강력한 '구체적인 이유'를 모르고 있는 것 일수 있다. 이러한 상태가 나타내는 그들의 평범함이란 이렇게 설명될 수 있다.

사람들은 하루를 버텨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어려움이 가장 적을 것 같은 길을 선택한다. 나를 성장하게 하는 고통과 불편을 회피하고 찰나의 즐거움을 추구한다.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 찰나의 편안함과 평범함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끊임없이 해나가야 한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는 당신은 다음 단계로 올라갈 것이고, 그다음 단계가 당신의 평범함이 되어가고 남들에게는 점점 특별함이라 것으로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글쓴이가 관성이라고 한 이유도 이 부분이다.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명확하고 그곳으로 움직이고 있다면 관성은 더욱 그곳을 향해 갈려는 힘이다. 

 

'언젠가는'이라는 모호함 속으로 숨기.

인간은 본능적으로 '언젠가는'이라는 태도를 고수한다고 한다. 자신이 변화하고 도전하여 평범함에서 벗어난다기보다는 내 삶이 혹은 주변이 스스로 알아서 해결하고 진행해 나갈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해버린다. '언젠가는 부자가 될 거야.' '언젠가는 성공할 거야.' '언젠가는 나도 책을 하나 쓸 거야.' 언젠가는 이라는 말은 당신의 절박함을 없애고, 너무나도 달콤한 만족감을 줄 것이다. '지금 이런 기특한 생각을 했어, 나도 미래를 생각하고 고민하는 깨어 있는 사람이야'라는 목소리가 내면에서 들릴 수 있으나 결국 이는 스스로를 평범속에 다시 가두는 목소리 일 뿐이다. '언젠가는'이라는 태도로 미루기만 하는 삶은 결국 후회하는 삶으로 이어 진다. 결국 과거를 바라보는 우리들 모두 항상 하는 말 '그때 했으면....'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어느 때보다 지금이 가장 중요하다. 오늘이 바뀌지 않으면 내일도 다음 주도 내년에도 아무것도 달라지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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